글 수 130


2008.11.25 15:36:17 (*.103.83.39)
정말 추웠던 영하의 날씨에 지하철계단에 아저씨가 계시길래 목욕가라구 만원드림...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갈곳 없는 분들을 위한 안식처가 생겨야 할텐데 말이죠 ㅠㅠ..
2008.12.21 11:57:16 (*.184.17.33)
제친구는 장님이 기타치면서 구걸하는거 200원주는척하면서 만원뺏었다내요..
피씨방에 갈려그러는데 뒤에서 쫒아왔대요 ㅋ... 장애인 척한거맞죠?..
결론.. 장애인도 봐가면서주자 (거지라도)
전 3000원이 최고였는데... 부끄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