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0


2008.11.23 12:07:34 (*.36.51.207)
뭐.. 여친 집에 놀러가서 소개받기도.. 상당히 덥습니다(아, 이런건 너무 불순한 건가?).
..그럼 베지터리안 카페가서 소갈비 주문하기라던가,
여성 전용 카페에 'machoman' 셔츠 입고 들어가서 담배 빡빡 피우기라던가,
이태원로 2가의 지하 바에 앉아있는 친구들(sogul.net의 '이낭'님이라도 무방)에게 's○x는 이성과 하는 것이다'라고 속삭이던가,
아고라(소굴.net 이라도 무방)에서 MB를 찬양한다던가,
증권, 펀드 반토막 나 소리없이 울부짖는 회사 동료들 옆에서 'MS만세' 삼창을 한다던가..
모두.. 한 겨울... '훈훈하게' 날 수 있는 방법이지요.. _-_ 아, 맨 아래 두 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매장당할 수도.
..그럼 베지터리안 카페가서 소갈비 주문하기라던가,
여성 전용 카페에 'machoman' 셔츠 입고 들어가서 담배 빡빡 피우기라던가,
이태원로 2가의 지하 바에 앉아있는 친구들(sogul.net의 '이낭'님이라도 무방)에게 's○x는 이성과 하는 것이다'라고 속삭이던가,
아고라(소굴.net 이라도 무방)에서 MB를 찬양한다던가,
증권, 펀드 반토막 나 소리없이 울부짖는 회사 동료들 옆에서 'MS만세' 삼창을 한다던가..
모두.. 한 겨울... '훈훈하게' 날 수 있는 방법이지요.. _-_ 아, 맨 아래 두 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매장당할 수도.
2008.11.23 16:43:53 (*.147.204.62)
같이 동면에 들어가실 분 구합니다.
우리 에너지 소모와 식량소모를 줄입과 동시에
겨울이 지나면 팔등신 쭉빵 선남선녀로 거듭나 봅시다.
쉬워요, 겨울 내내 자면 되거든요.
....자고싶단 말입니다 으헝헝헝헝ㅠㅠ
잘보고 간다능:9
아, 같이 동면에 드실분 구하는거 진짜 진담(사살)
2008.11.23 20:45:35 (*.111.228.25)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작살무개념~~!!!!!드뎌 왔구나~~~~~!!!!!!!! 그런데 검지넷은 어떻게 됬어요??
2008.12.01 18:36:46 (*.172.90.166)
전 이냉치냉 이라 생각하고 반팔 입고 돌아다녀요 그런대 신기한것은..
긴팔입고 돌아다닐떄보다 들추워요 진짜로요 효과 짱..
오....새로이 만드셨군요 홈페이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