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부산 보다 역시 말투가 상냥하다 못해서 간지럽다는 느낌을

 

이번에 격하게 받고 왓음 ㅋ ㅋ ㅋ

 

물건 파는 아저씨 마저 간지러운 말투를 쓰는거에........심히 당황하고

 

촹사랑 동생 여래 누나 지노형 .. . 말투에 익숙하지 못해서

 

조금.... 소외감(?) 느낄때즘에 터진 속사포 에피소드 ㅋ ㅋ ㅋ

 

나름 저 나름대로의 폭풍친화력(?)을 발휘했다고 했지만

 

이번 소모임에서 내 이야기만 하다가 온 느낌이 너무 강해서

 

미안하다는 ㅋ ㅋ ㅋ

 

어찌됐든 6월에 결혼식땜에 서울 갈 일이 있을듯 한데

 

그때 한번 더 보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 ㅋ

 

이건 신촌에 있는 모기장 이란 술집을 군대 동기가 추천해서 가 봤는데

 

뭐랄까 몽환적인 분위기에 고양이 3마리가 테이블 위를 돌아다녀서 좀 놀랬다는 ㅋ

 

그냥 이야기 하러 가기에는 꽤 좋은 곳 같았어요 ㅋ

 P2281606.JPG P2281612.JPG  여긴 술집 입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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