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당할수 없지..........ㅡ,.ㅡ++++++++++++
추억 속의 나디아 이젠 안녕....
야이 -.-+
안녕... 나디아.. 그동안 고마웠어.. 나의 동심도 안녕.. ㅋㅋㅋ
...................쿠,쿨럭...;
어, 그러니까........최소한 여자인가요(진지
전 얼마전에 서코갔을때 스즈미야 하루히 세일러복 입은 덩치 있으신 남자분(..) 도 봤는걸요
나디아여......... 볼 때마다 저 사람이 생각나겠구나 저런..............
저거뭐야 배에 초코크림을 잔뜩 발라놨네
동심파괴이미지네요. 혐오물이니 자삭부탁;
추억 속의 나디아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