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듯 하지만 언제나 살아있답니다(신경 써주는 분이 있을라나...)

 

고3 3월모의고사 보고  공부 해야겠다!

 라고 생각한지 4일째

귀차니즘과 미칠듯한 잉여력때문에 또 컴터 앞에서 뭉기적 거리는 -_-;;

 

원래 고3되면 미친듯이 공부할수 있게 진화되는거 아니였슴?ㅋㅋ

 

라면을 뽀갤때 수도로 내리쳐 뽀개면서 흐믓해하는 내모습을 발견하며

고뇌중입니다...

 

 

 

나 진짜 뭐가될라고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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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 올라다보아 나는 저것이 희망인가 합니다.

꺼질듯 꺼질듯 꺼지지않고 존재하는 저것이기에....